학교 운영 소개로
지금 쓸 수 있습니다

시설·환경 통합 관리

작업 요청 한 번으로 현장 확인·견적·작업·검수·완료보고서까지. 고장 신고와 설비 이력도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.

어떻게 돌아갑니까

학교가 실제로 하는 동작만 순서대로 적었습니다.

  1. 1

    요청

    필요한 작업을 고릅니다. 여러 분야를 한 번에 요청하셔도 됩니다.

  2. 2

    현장 확인

    담당자가 방문해 수량·면적·위험 요소를 적습니다. 그 기록이 견적의 근거가 됩니다.

  3. 3

    견적

    항목별로 정리한 견적을 한 장으로 보냅니다. 학교는 화면에서 승인하십니다.

  4. 4

    작업

    자격을 확인한 업체가 맡습니다. 구역별 작업 전·중·후 사진이 쌓입니다.

  5. 5

    검수

    업체 자체 확인 → 본사 확인 → 학교 확인 세 단계를 거칩니다.

  6. 6

    완료보고서

    사진과 검수 결과를 묶어 한 장으로 발행합니다. 발행한 보고서는 고치지 않고 새 판을 만듭니다.

이 안에서 하는 일

소개 화면의 카드와 같은 목록입니다. 글은 한 곳에서만 옵니다.

  • 작업 요청 · 현장 확인
  • 항목별 견적 · 학교 승인
  • 작업 · 구역별 전후 사진
  • 검수 3단계 · 완료보고서
  • 고장 신고 접수 · 처리 단계 추적
  • 설비 QR · 점검 주기 · 이력

누가 쓰는 화면입니까

역할마다 보이는 것이 다릅니다. 화면에서 숨기는 것이 아니라 서버에서 막습니다.

  • 행정실요청·승인·완료보고서를 봅니다
  • 시설 담당고장 신고를 접수하고 설비 이력을 봅니다
  • 협력업체배정받은 작업과 증빙만 봅니다
  • 작업자자기 일정과 현장 확인만 봅니다

하지 않는 것

법으로 막힌 것과 설계로 막아 둔 것입니다. 요청이 와도 만들지 않습니다.

  • 학교 화면은 원가와 마진을 조회조차 하지 않습니다.
  • 면허가 필요한 작업은 자격을 확인한 업체에만 배정됩니다 — 서류 기한이 지나면 배정이 막힙니다.
  • 발행한 완료보고서와 계약·정산 기록은 지우지 않습니다.

무엇을 근거로 합니까

  • 금액은 교실 수·면적·장비 대수·작업 난이도로 산정합니다.
  • 그래서 현장 확인 전에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— 확인 전 숫자는 실제 견적과 달라집니다.
  • 세율은 견적마다 저장됩니다. 세율이 바뀌어도 옛 견적 금액은 바뀌지 않습니다.

다음 걸음

학교 이름과 담당자 연락처만 남기시면 본사가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.

시설·환경 통합 관리 안내 · SchoolCare